최석진법조전문기자
입력2022.04.17 14:25
수정2022.04.17 14:25
속보[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7일 김오수 검찰총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과 관련 "절차를 무시한 입법폭주로 국민의 피해가 불을 보듯 예상되는 상황에서, 형사사법 업무를 책임지는 공직자로서의 충정으로 이해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