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2.04.17 13:17
수정2022.04.17 13:17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원회 앞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인수위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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