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낮 최고 23도…낮과 밤 일교차 커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5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이 맑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5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이 맑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월요일인 18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고 일교차가 크게 날 것으로 예보됐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6∼15도, 낮 최고기온은 16∼23도로 예보됐다.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크게 날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 남부는 '나쁨', 그 외 지역은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다만 인천·경기 북부·강원 영서·충청권·전북은 오전과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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