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2.04.15 11:03
수정2022.04.15 11:03
북한이 '태양절'이라 부르며 기념하는 김일성 주석 생일인 15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북한 초소 인근에 군인과 주민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미 국무부는 14일(현지 시간) 북한의 '태양절'을 맞아 북한 당국의 핵실험 혹은 미사일 시험발사 가능성을 거듭 경고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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