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스마트관광기업 대표단, 이용섭 예비후도 지지선언

광주 스마트관광기업 대표단, 이용섭 예비후도 지지선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지역 기업계가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광주 스마트관광 100개 기업 대표단은 15일 “코로나19와 개별 관광객 증가로 스마트관광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문화와 관광을 융복합시켜 광주의 새로운 경쟁력을 만드는 데 이 예비후보의 경륜과 혜안이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 예비후보는 지난 4년동안 광주시정을 이끌면서 인공지능 산업을 선점하고 노동이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등 광주를 새로운 기회의 땅 희망의 땅으로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이 예비후보가 다시 한번 광주시장으로써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일하길 간절히 바란다. 시민주도형 관광상품 개발과 유통 판매 채널 확보, 관광트렌드 예측 대응 등 ‘호남형 관광사업 모델’을 성공시키는데 스마트관광 기업인들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