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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삼성전자 가 15일 장초반 6만7000원 아래로 떨어지면 신저가를 새로썼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장중 전일대비 1.19% 하락한 6만6600원에 거래되며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연말 8만전자가 붕괴된 이후 연초부터 금리인상 우려로 외국인 매도세가 집중되며 연일 주가가 내리막이다. 이달 들어선 외국인 매도세가 한층 거세졌고, 연일 신저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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