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최근 재학생의 취업역량 강화 및 면접 자신감 향상을 위해 퍼스널컬러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퍼스널컬러 컨설팅은 재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 학생회관과 호심관 등에서 4개 반으로 나눠 운영됐다.
프로그램 내용은 ▲퍼스널컬러의 개념과 중요성 소개 ▲피부색 진단·헤어컬러 진단·눈동자 컬러 진단 ▲130색 드레이프 천을 이용한 퍼스널컬러 진단 ▲맞춤형 메이크업 및 스타일링 추천 등이다.
노선식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재학생들이 면접 준비에 필요한 이론을 습득하고, 개인별 컨설팅을 통해 면접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가 됐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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