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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준이 기자] 13일 원/달러 환율이 6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8.2원 내린 달러당 1228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날보다 6.7원 낮은 1229.5원에 개장한 뒤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세에 장중 한때 1224.7원까지 내렸다가 하락분을 일부 되돌렸다.
간밤에 발표된 미국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보다 8.5% 급등한 것으로 집계돼 약 40년 만에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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