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몰, '디페스타'.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IFC몰은 오는 6월6일까지 글로벌 초대형 K-팝 페스티벌인 '디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디페스타'는 IFC몰 L3층 MPX 갤러리와 CGV에서 진행된다.
뉴이스트, BTS, 세븐틴, 트와이스, NCT DREAM, NCT127, 스트레이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등 총 9팀이 참여한다. 영화, 전시, 경험 등 세 가지의 테마로 구성된 디페스타는 각 테마에 따라 K-팝 스타들의 영상과 사진, 직접 그린 그림 등을 선보인다.
오리지널 스토리와 음악, 퍼포먼스로 구성된 음악 영화는 CGV에서 감상할 수 있다. 확장현실(XR) 기술로 구현한 무대 영상과 5.1채널 사운드로 제작된 음향이 제공된다. 디페스타에 참가하는 아티스트 9팀, 69명의 화보도 다양한 형태로 보여준다. MPX 갤러리에서 총 6개의 섹션으로 나눠 전시한다.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통해 아티스트가 올랐던 무대를 체험하고, 가상 공간을 간접 경험할 수도 있다. 디페스타를 알리는 23m 초대형 포스터와 아티스트 69명의 친필 사인으로 완성된 대형 포토월도 볼거리다.
디페스타 예매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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