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에이리스트’ RTD 커피 3종 선봬

투썸플레이스, ‘에이리스트’ RTD 커피 3종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투썸플레이스는 ‘투썸 에이리스트(aLIST)’ RTD (Ready-to-Drink) 커피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에어리스트는 투썸플레이스의 프리미엄 제품들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으로 구현한 브랜드다. 다채로운 고객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채널에서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투썸 에이리스트 콜드브루 블랙 커피(250mL)는 에티오피아 원두 블렌딩이 선사하는 중후한 바디감과 깔끔한 맛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투썸의 노하우를 더해 원두의 풍미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페트 타입 커피로 간편성도 갖췄다.


투썸 에이리스트 카페라떼(250mL)는 고소한 우유를 활용한 부드러운 단맛으로 커피전문점에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카페라떼의 맛을 구현했다.


투썸 에이리스트 스페니쉬 연유라떼(250mL)는 달콤한 연유 맛이 매력적인 투썸의 시그니처 라떼를 새롭게 재해석한 제품이다.

신제품은 GS25, 세븐일레븐 등 전국 편의점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대형마트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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