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김오수 검찰총장이 13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과 관련 "민주당에서 추진하는 법안의 핵심 본질은 범죄 수사를 오로지 경찰에게 전담시키겠다, 독점시키겠다는 것이다"라며 "4·19 혁명 이후에 헌법에는 수사의 주체를 검사만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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