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지주, 442억원 규모 계열사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세아제강지주 는 계열회사인 SeAH Steel UAE에 대해 441억6679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78%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023년 4월18일까지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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