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2.04.12 15:44
수정2022.04.12 15:44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12일 대구 달성군 유가읍 박 전 대통령 사저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다. [당선인 대변인실 제공]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