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성황

5월 9일 학산 매월마을, 6월 17일 서호 백운동마을 방문

영암군,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성황



[영암=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전남 영암군이 지난 11일 학산면 미교마을에서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는 오지, 산간벽지 군민의 공공복지 지원을 위해 건강검진, 이?미용, 손톱다듬기, 체험활동 등 10여 개 분야 자원봉사를 실시한다.

이날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마을주민 25가구를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돋보기 세척, 이?미용, 손톱다듬기, 체험활동, 물리치료, 민원 법률상담 등 사랑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영암군 일정은 이번 미교마을을 시작으로 내달 9일(월) 학산면 매월마을, 6월 17일(금) 서호면 백운동마을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도 관계자와 이?미용봉사회 설순옥 회장, 네일아트봉사회 영암군가족센터 송영희 센터장의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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