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아워홈의 푸드홀 브랜드 푸드엠파이어는 봄을 맞아 '슈퍼푸드'를 활용한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푸드엠파이어는 올해 장수마을인 '블루존' 사람들의 식습관을 토대로 신메뉴를 선보이는 '블루존 플레이트'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에 출시한 메뉴는 ▲오곡 황태국 ▲통마늘 제주 흑돼지 불고기 반상 ▲시금치 롤까스와 토마토 카레 ▲갈릭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등 4종이다. 영양이 풍부한 귀리, 아몬드, 시금치, 토마토, 마늘 등 슈퍼푸드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블루존 플레이트 ‘슈퍼푸드’ 메뉴는 푸드엠파이어 IFC몰점 등 총 6개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최근 즐겁고 지속가능한 건강함을 추구하려는 트렌드를 고려해 블루존 플레이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봄맞이 ‘슈퍼푸드’ 편에 이어 앞으로 시즌별로 맛과 건강을 생각한 신규 메뉴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