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감성커피의 샵인샵 생활 브랜드 감성잡화점은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규 제품 ‘팝꽃’·과 감성 콜드브루 스틱’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팝꽃은 감성잡화점이 컨텐츠 커머스 브랜드 잇트리밍과 함께 선보인 스낵이다. 단짠단짠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으로 남녀노소 다 함께 즐길 수 있으며, 20g 소포장으로 여행, 캠핑은 물론 집이나 차량으로 이동할 때도 편하게 취식 가능하다. 벚꽃을 닮은 포장 디자인으로 기분까지 업 시켜준다.
감성 콜드브루 스틱은 가루가 아닌 원액으로, 1회용 포장에 담았다. 콜롬비아 원두의 묵직한 다크초콜릿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물과 우유의 온도에 따라 차갑게도 혹은 따뜻하게 그때 그때 원하는 다양한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감성커피는 특유의 달콤한 크림과 고소한 맛으로 휴게소와 지하철역에서 인기를 끌었던 델리만쥬를 메뉴에 추가했다. 커피, 차, 에이드 등 어떤 음료와도 꿀케미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MZ세대부터 기성세대 입맛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델리만쥬와 감성잡화점 신제품은 모두 감성커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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