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건강·친환경 페스타…건강기능식품 최대 50% 할인

12일 이마트 건기식 자체브랜드(PB) 바이오퍼블릭 모델인 송소희씨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12일 이마트 건기식 자체브랜드(PB) 바이오퍼블릭 모델인 송소희씨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건강·친환경 페스타를 개최하고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마트는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건기식 자체브랜드(PB) ‘바이오퍼블릭’ 프리미엄 2종을 행사카드로 구매시 50% 할인 판매한다. 고려은단, 센트룸, 네이처메이드, 바이오퍼블릭 비타민 등 비타민 전 품목을 14일부터 일주일간 e카드로 구매 시 20% 추가할인 판매한다.

바이오퍼블릭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제조자개발생산(ODM) 1위 기업인 콜마비앤에이치가 엄선한 성분으로 생산해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하고, 이마트와 콜마비앤에이치의 직접 거래를 통한 유통구조 단순화로 유사상품 대비 20~30% 저렴해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이마트는 국악신동 출신의 아티스트 겸 방송인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송소희씨를 바이오퍼블릭 모델로 선정했다.


이마트는 14일부터 20일까지 친환경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친환경 브랜드 '자연주의'의 80여가지 과일·채소 전품목을 행사카드 구매 시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 유기농 고구마, 친환경 토마토, 동물복지 계란 등이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어난 트랜드를 반영해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가격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고객들이 이마트에서 만나 볼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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