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11일(현지시간) 국채금리가 3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고 경제 둔화 우려가 확산하면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9% 떨어져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6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18% 내려 장을 마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