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AOA 탈퇴' 지민 "그리운 29살"

사진=지민 인스타그램

사진=지민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AOA 출신 지민이 29살 당시 활동 모습을 그리워했다.


최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9 앙뇽 지민아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민은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혀를 살짝 내밀며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깡마른 몸매와 다양한 타투들이 눈길을 끈다.

지민은 현재 32살로 29살 당시 AOA로 활동하던 모습을 추억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20년 AOA 전 멤버 권민아가 지민의 괴롭힘을 폭로하자 팀을 탈퇴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에는 SNS로 복귀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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