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창원대학 경영대 21호관, 공부할 맛 나겠네!

시설 개선·확충, 리모델링 완료

창원대학교 경영대학(21호관) 건물 개관식이 열렸다.

창원대학교 경영대학(21호관) 건물 개관식이 열렸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창원대학교가 5일 경영대학(21호관) 건물 시설 개선·확충과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이호영 총장과 백자욱 경영대학장, 교무위원과 교직원, 학생, 동문 등이 참석했다.

새로 단장한 경영대학은 지상 4층 총면적 9958㎡로, 경영학과와 국제무역학과(주·야), 회계학과, 세무학과, 경제학과, 금융보험학과 등 7개 학과 일반강의실 및 계단강의실, 교수연구실, 학과사무실, 학생회실, 세미나실 등이 들어섰다.


SAL 강의실과 동영상 강의 촬영실, 학부·대학원 스터디룸, JOB SCHOOL 및 JOB CAFE, CPA 고시반, 대학원 LAB, CEO 강의실과 총동창회 사무실, 경영경제연구소와 경남경제교육센터, 경영대학 산학협력실, 강사실 등도 마련됐다.


백자욱 경영대학장은 “경영대학이 새로운 모습으로 개관하며 국제화 시대 최고 인재의 산실과 지역산업 발전의 중추로서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영 총장은 “1979년 경영학과와 무역학과, 회계학과 신설로 출발해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지난 43년 동안 교육과 연구를 수행해온 경영대학이 쉼 없는 미래발전을 이뤄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8개 단과대학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투자를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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