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2.04.05 13:38
수정2022.04.05 13:38
당선인 대변인 직을 내려 놓은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오른쪽)과 배현진 신임 당선인 대변인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열린 간사단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인수위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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