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와 조선대학교가 5일 광주시 조선대학교에서 청년 해외취업 지원 확대를 위해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KOTRA와 조선대학교가 5일 광주시 조선대학교에서 청년 해외취업 지원 확대를 위해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조선대학교 학생의 해외취업 역량강화 및 KOTRA의 해외네트워크를 활용한 취업 지원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주춤했던 해외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KOTRA는 청년 구직자의 해외취업 지원을 위해 49개 해외무역관에서 다양한 K-무브(Move) 사업을 수행하며 해외기업의 채용수요 발굴, 면접 주선 등 해외취업 전 과정을 돕고 있다.
김윤태 KOTRA 중소중견기업본부장은 “지역청년 해외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게 돼 기쁘다”며 “우리 청년의 해외취업을 통한 글로벌 경력개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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