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기술주 '훈풍' 국내 증시 강보합 출발…코스닥 950 '터치'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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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국내 증시는 5일 미국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되살아나면서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전일대비 7.60포인트(0.28%) 오른 2765.50로 개장한 뒤,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세로 상승폭은 다소 축소되고 있다.

오전 9시5분 기준 지수는 전일대비 5포인트(0.18%) 상승한 2762.90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488억원 상당을 순매수하며 오름세를 이끌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5억원과 194억원 상당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3.57포인트(0.38%) 상승한 950.89로 출발했다. 같은시간 개인은 31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0억원과 33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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