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매일유업과 컬래버레이션…"그래놀라와 요거트의 만남"

오리온, 매일유업과 컬래버레이션…"그래놀라와 요거트의 만남"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POP'과 매일유업의 '매일 바이오 토핑요거트'를 합친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매일 바이오 토핑요거트 오!그래놀라POP'은 통곡물 그래놀라와 귀리, 통밀, 호밀, 옥수수, 국산 쌀로 만든 오곡볼이 들어간 오!그래놀라POP을 요거트에 토핑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가벼운 식감에 달콤하고 고소한 그래놀라를 요거트와 함께 즐길 수 있어 간편한 아침식사나 영양 간식으로도 좋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그래놀라에 요거트를 곁들여 먹는 것이 유행함에 따라 맛있게 '건강한 한끼'를 챙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리온은 매일유업과 온라인 라이브 방송, SNS 소비자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협업 마케팅도 펼칠 방침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그래놀라와 요거트 조합은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어 가장 선호도가 높은 레시피 중 하나"라며 "그래놀라가 더욱 대중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맛과 형태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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