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윤민식 코스틸 프로, 변동우 동우선재 대표이사, 이석태 코스틸 마케팅세일즈본부장, 김광덕 코스틸 품질출하팀장.(사진제공=코스틸)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연강선재·스틸건자재 제조유통 전문 중견기업인 코스틸의 고객사인 동우선재가 철선 KS 인증을 취득했다. 코스틸이 제공하는 무료 컨설팅을 영향이 컸다는 설명이다.
코스틸은 고객사와의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KS 인증 취득 무료 컨설팅'을 받은 동우선재가 '철선 KS 인증'을 땄다고 1일 밝혔다.
코스틸은 해당 컨설팅 등 고객사와의 상생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석태 코스틸 마케팅세일즈 본부장은 "급변하는 연강선재 시장 환경에서 고객사와의 상생 협력 체계가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인식하고 있고 이번 컨설팅 사업도 이런 맥락에서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스틸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 고객사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구상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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