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경건 하나투어 대표이사 사장. 사진제공 = 하나투어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하나투어는 정기 임직원 인사를 통해 육경건 대표이사가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1일 밝혔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류창호 상무(A)는 전무로, 김창훈 상무(B)는 상무 A직급으로, 이진호 상무보와 장정윤 상무보는 상무(B)로 승진하는 등 임원 7명을 포함해 188명의 임직원이 승진했다.
또한, 박상빈 경영관리부 부서장을 경영기획본부 본부장, 이진호 재무관리부 부서장을 재무본부 본부장, 류양길 서울영업부 부서장을 대리점영업본부 본부장, 김태권 R&D센터 센터장을 IT본부 본부장으로 각각 발령했다.
◇ 사장
▲ 대표이사 육경건
◇ 전무
▲ 공급본부 류창호
◇ 상무(A)
▲ 상품기획본부 김창훈
◇ 상무(B)
▲ 재무본부 이진호
▲ 상품기획지원부 장정윤
◇ 상무보
▲ 경영기획본부 박상빈
▲ 공급기획부 진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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