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수료식’ 후 수료자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지난 31일 부산항만공사 본사 회의실에서 ‘2022년 상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수료식’을 개최했다.
BPA는 올해 1월 임용된 9명의 청년인턴에 대해 3개월 동안 기본역량 교육, 현업부서 배치로 실무 체험, 멘토-멘티 활동, 사내 스마트러닝 및 프리젠테이션 교육 등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수료 전 부서장·멘토·PT 평가를 거쳐 우수 인턴을 선정했으며 우수 인턴은 평가 결과에 따라 향후 정규직 채용 지원 시 필기·면접전형에서 1~3%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BPA 경영지원실장은 “청년인턴 설문조사에 대한 피드백으로 제도 개선·보완 등, 제도를 꾸준히 내실화하고 청년 취업난 완화와 취업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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