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데브시스터즈, 마진율 개선 전망에 10%대 급등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데브시스터즈 마케팅 비용과 인건비 감소에 따라 마진율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급등하고 있다.


1일 오전 10시 5분 현재 데브시스터즈 는 전거래일 대비 10.37% 상승한 6만9200원으로 거래중이다.

이날 김하정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데브시스터즈 의 마케팅 비용은 전분기 대비 69% 줄어들 것이다. 또 전분기 대규모 성과급 지급이 있었던 만큼, 인건비가 전분기보다 49% 감소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이를 근거로 데브시스터즈 의 목표주가를 7만2000원에서 9만3000원으로 상향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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