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 진동과 소음 최소화한 '자동 중문' 출시

'끌레르 원슬라이딩' 자동 중문. [사진제공=에넥스]

'끌레르 원슬라이딩' 자동 중문. [사진제공=에넥스]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이 다가오면서 중문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맞춰 ㈜에넥스는 우수한 기능성과 디자인을 갖춘 스마트한 자동 중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EHI 끌레르 원슬라이딩 자동 중문'은 슬림한 디자인에 견고한 하드웨어가 특징이다. 최고급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과 5T 강화유리를 사용해 내충격성이 월등히 강하다. 특히 네덜란드 기업인 '악조노벨(Akzonobel)'의 IPC 친환경 분체 도장으로 마감 처리해 변색 및 변형이 없고, 인체에 무해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프레임 색상으로는 블랙, 다크그레이, 아이보리, 니켈브론즈, 샴페인 골드 총 5종이 있고 투명, 브론즈 강화유리가 제공돼 취향에 맞게 선택해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도어 프레임이 18㎜로 최강의 슬림을 자랑하는 'EHI 초슬림 3연동 자동 중문'은 공간의 확장감과 시원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이 제품의 상부레일은 신형 타이밍 벨트 방식의 연동구조로 설계돼 기존 와이어(철사) 형태의 연동방식보다 훨씬 견고하다. 여기에 복강과 모헤어를 이중으로 적용해 방풍, 단열효과를 극대화시킨다. 프레임 색상은 블랙, 다크그레이, 아이보리 총 3종이 있고 투명과 브론즈 강화유리를 제공한다.


'EHI 아모르 아치 원슬라이딩 자동 중문'은 프렌치 스타일의 대각선 아치 디자인으로 인테리어를 더욱 아름답게 연출한다. 특히 부드럽고 조용한 슬라이딩 시스템이 눈에 띈다. 레일부에 방진고무를 적용해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했으며, 알루미늄 보강살 구조로 제작해 큰 하중에도 변형되지 않는다. 프레임은 아이보리 색상으로 브론즈와 투명 강화유리 중 선택해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에넥스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리모델링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중문이 대표 인기 가구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특히 4~5월은 꽃가루나 미세먼지 등 대기 중 이물질이 많은 시기다. 유해 물질을 적극 차단해주는 효과와 더불어 공간 활용도가 뛰어난 에넥스 중문으로 나만의 봄 시즌 인테리어를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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