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웅진식품 '하늘보리' 새 모델됐다

최우식, 웅진식품 '하늘보리' 새 모델됐다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배우 최우식이 웅진식품의 보리차 음료 '하늘보리'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웅진식품은 배우 최우식의 청량하고 밝은 매력이 보리차 음료 ‘하늘보리’의 시원하고 맑은 이미지와 알맞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 최우식은 바쁜 일상 속에서 시원한 하늘보리와 함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인다. 최우식과 함께한 하늘보리 TV 광고는 이달 9일 방영될 예정이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이번 광고에서는 하늘보리와 잘 어울리는 최우식의 깨끗하고 순수한 매력을 잘 담아냈다”며 “올해도 하늘보리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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