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로즈베이 스파'.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이달 31일까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로즈베이 스파'에서 '스프링 리프레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피로 회복에 효과적인 자몽 오일을 이용해 바디 트리트먼트를 진행한다. 스트레칭과 함께 딥티슈 테라피 기법(근육 내에 있는 압통점을 직접 자극해 마사지)으로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웰컴 자몽티, 유칼립투스 배스 솔트를 이용한 풋 리츄얼도 포함된다. 90분 프로그램이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건강한 활력을 채우기에 좋다"며 "나를 위한 휴식뿐 아니라 부모님이나 연인을 위한 선물로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로즈베이 스파'는 바디 및 페이셜 트리트먼트 등 다양한 맞춤형 스파를 선보인다. 트리트먼트 룸 8실을 갖추고 있으며 이 중 2실은 VIP 커플 스위트룸으로 연인, 가족 단위로 프라이빗한 이용이 가능하다(사전예약 필수).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올스위트 콘셉트의 1600객실과 글로벌 셰프 군단이 포진한 14개 레스토랑과 바 등을 갖췄다. K-패션몰 '한 컬렉션(HAN Collection)', 한국식 프리미엄 찜질 스파 등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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