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22.02.18 16:17
수정2022.02.18 16:17
[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트로트가수 영탁이 전남 완도군을 18일 방문했다.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를 발매한 영탁은 전복의 고장 완도를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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