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 2022학년도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 개최

2022년 신임 교수 워크숍

2022년 신임 교수 워크숍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17일 아시아 레이크사이드 호텔에서 ‘2022학년도 1학기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2022학년도 1학기에 경상국립대에 임용되는 신임 교수를 대상으로 ▲교육공무원으로서 자질 함양 ▲국가거점 국립대학 교수로서 대학 생활 적응력 강화 ▲교수 기법 습득 및 지도력 배양 ▲분야별 정보교환으로 연구역량 강화 등을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 첫날에는 자기소개 및 친교의 시간, 교학부총장, 기획처장, 연구산학처장, 연구부총장, 총장의 특강이 잇따라 마련됐다. 이튿날에는 교육혁신처장의 특강과 교수회장, 교수노조 지회장의 소개, 외부강사의 교수법 특강과 성폭력 예방 교육도 마련됐다.


총장을 비롯하여 대학본부 보직자의 강의는 국가거점국립대학인 경상국립대의 위상과 경쟁력, 대학교의 현황과 교수의 역할, 대학교의 중장기 발전 방향, 지역사회 공헌과 국제화 전략, 연구과제의 기획과 수행, 신임교수를 위한 교수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경상국립대는 이번 학기에 신임교수 27명을 3월 1일 자로 임명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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