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경남스틸 은 지난해 영업이익 68억9798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30.9% 늘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5% 성장한 3422억원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61억2986만원으로 105.9% 증가했다. 회사 측은 “원자재 가격 인상에 따라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사는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2.3% 이고 배당금총액은 2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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