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삼성전기는 지난해 4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4299억원, 영업이익 3162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548억원(30%), 영업이익은 553억원(21%) 증가했고, 전 분기 대비 매출은 1179억원(5%), 영업이익은 1396억원(31%) 감소했다.
지난해 전체 기준 매출은 9조6750억원, 영업이익은 1조4869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5%, 6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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