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목원대는 산성교회 담임목사와 평신도 대표들로부터 선교조각공원 조성기금 100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선교조각공원은 성경체험 학습공원으로 조성, 대중적이며 예술성을 갖춘 조형물이 배치될 예정이다. 산성교회는 1956년 대전 중구 산성동에서 개척된 교회로 2001년 서구 정림동으로 이전했다. 이 교회는 대학의 선교조각공원 조성에 보탬이 되기 위해 기탁금을 전달했다. 목원대 권혁대 총장(오른쪽 세 번째)과 산성교회 지성업 산성교회 담임목사(왼쪽 세 번째) 등이 기탁금 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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