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울산사업장 직원이 헌혈하고 있다.<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SK이노베이션 계열사 사업장마다 순차적으로 헌혈 캠페인에 나섰다. 분기마다 전 사업장에 헌혈버스를 배차하는 등 주기적으로 해왔는데 상시로 하기로 했다. 직원 가족과 협력사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기로 했다. 최근 SK이노베이션 울산 콤플렉스(CLX)와 대전 환경과학기술원, 협력사 직원 125명이 참여했으며 인천과 충남 서산, 충북 증평 등 다른 사업장에서도 하기로 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는 인식에 따른 ‘생명나눔 온택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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