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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육군 제8기동 사단이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경기 북부 일대에서 '2022 동계 전술훈련'을 함에 따라 지역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 등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훈련 기간에 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지역(3번·43번·87번 도로) 등 주요 도로로 군 차량과 전차·장갑차 등 궤도 장비가 이동할 예정이어서 일부 구간의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해당 사단은 훈련 기간 동안 대민피해 및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민피해 대책반'을 운영한다.
군 당국은 "다수의 병력과 장비를 투입하는 이번 훈련은 동계 전투수행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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