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2.01.14 10:15
수정2022.01.14 10:15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녀 입시비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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