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온몸에 명품 휘감고 스케이팅…"심장이 두근거린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빙판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사진= 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처

'피겨 여왕' 김연아가 빙판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사진= 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전 피겨 스케이팅선수 김연아가 오랜만에 빙판 위에서 여왕의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김연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영상 등을 게재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빙판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사진= 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처

'피겨 여왕' 김연아가 빙판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사진= 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아이스링크장에서 명품 브랜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정색 무늬의 후드 원피스부터 플라워 패턴의 운동복 셋업까지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부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스 연아가 돌아오니 심장이 두근거린다", "빙판 위 연느(연아+하느님)는 언제봐도 최고",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990년생으로 만 32세가 된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피겨 스케이팅 여자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