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기자
입력2022.01.10 09:33
수정2022.01.10 09:36
5일 서울시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인 광진구 혜민병원에서 의료진들이 무전기로 소통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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