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업협회 회원들이 9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여행업 총 궐기대회'에 참석, 구호를 외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한국여행업협회 회원들이 9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여행업 총 궐기대회'에 참석, 구호를 외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한국여행업협회 회원들이 9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여행업 총 궐기대회'에 참석, 여행 재개를 희망하는 모형 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한국여행업협회 회원들이 9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여행업 총 궐기대회'에 참석, 여행 재개를 희망하는 모형 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한국여행업협회 회원들이 9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여행업 총 궐기대회'에 참석, 구호를 외치고 있다.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은 여행업계 종사자들은 ▲여행업 손실보상법 포함 ▲관광 방역단 구성하고 관련 예산 대폭 증액 ▲특별고용유지지원업종 지정을 여행업 회복 시까지 연장 ▲제조업 수준의 장기적이고 포괄적인 지원 정책 제시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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