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고체배터리 개발업체 솔리드파워의 존 제이콥 최고마케팅책임자(사진 왼쪽)가 5일(현지시간) CES20200 현장에 마련된 SK 전시관에 들러 이성준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장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10월 솔리드파워에 3000만달러를 투자하고 함께 차세대 전고차 배터리를 개발·생산키로 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