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2.01.06 15:36
수정2022.01.06 15:36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내 최대 뿌리산업 거점지인 '문래동 기계금속 집적지구'를 방문해 소상공인 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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