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2.01.05 14:24
수정2022.01.05 14:24
5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30주년 기념 제1525차 수요시위 참가자들이 평화의 소녀상 앞을 지나 외교부까지 행진하고 있다. 1992년 처음 시작한 수요시위는 오는 8일 30주년을 맞는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