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22.01.04 14:56
수정2022.01.04 15:31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길가에 '깊이 반성합니다' 라고 프린터 된 국민의힘 현수막이 걸려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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