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원하는 보장 내맘대로 '간편한내가만드는보장보험'

동양생명은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하는 간편심사 보험 '수호천사간편한내가만드는보장보험'을 3일 출시했다.

동양생명은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하는 간편심사 보험 '수호천사간편한내가만드는보장보험'을 3일 출시했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동양생명 은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하는 간편심사 보험 '수호천사간편한내가만드는보장보험'을 3일 출시했다.


보장내용과 금액이 정해진 상품과 달리 가입자가 세분화된 특약 급부를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 맞춰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업계 최초로 고지사항을 대폭 완화하고 비갱신형으로 최대 종신까지 보장해 유병자 및 고령자의 보험 가입문턱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

사망보장을 주계약으로 하는 상품으로 사망시 100만원의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 24개 특약 가입을 통해 암·수술·입원·질병장해 등의 주요 담보를 하나의 보험으로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간편첫날부터입원특약은 질병 또는 재해로 입원시 첫날부터 1회 입원당 지급일수 120일 한도내에서 매일 1만원의 입원비를 지급하고, 간편수술보장특약은 1~5종 수술분류표에 정한 수술을 받았을 때 수술 1회당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의 수술비를 보장한다.


간편암(소액암제외)진단비특약은 소액암을 제외한 암진단시 100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단 180일 이내 유방암으로 진단받는 경우 10%만 지급한다. 간편소액암진단비특약은 갑상선암·기타피부암·대장점막내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 등 소액암으로 진단 받는 경우 진단비를 각각 최초 1회에 한해 1000만원을 보장한다.

뇌혈관 및 심장질환 보장도 강화했다. 간편뇌출혈진단특약은 뇌출혈 진단시 1000만원을, 간편뇌혈관질환진단특약은 뇌혈관질환으로 진단받는 경우 1000만원을 지급한다.


해지환급금 미지급형과 순수보장형으로 구성,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하는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순수보장형 보다 저렴하다. 30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50%이상 장해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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