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형기자
입력2022.01.02 19:06
수정2022.01.02 20:30
속보[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2022년 새해 첫 일요일인 2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227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2468명보다 192명 적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