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2.01.02 16:03
수정2022.01.02 16:03
새해 첫 일요일인 2일 서울 명동에서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