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2시 10분께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에 위치한 오피스텔 화재 현장. 사진=광주 동부소방서 제공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 동구에 위치한 복합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일 광주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께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한 복합건축물 3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 해 유관기관 포함 23대 차량과 56명이 현장에 출동해 25분만 완진했다.
이 불로 주민 3명이 연기를 흡입해 출동한 구급차에서 조치를 취했고 병원으로 이송한 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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